영유아초등교육부
    중등교육부
    청년교육부
    한국학교
    남전도회
    여전도회
    시온찬양대
    성경공부
 청년교육부 HOME > 공동체와 양육 > 청년교육부 
요한복음 8:1-11 용서 프린트   
김연주  Email [2015-02-08 04:25:15]  HIT : 526  
오늘은 큐티시간에 요한복음 8:1-11을 읽었는데 이 구절은 정말 읽어도 읽어도 찔림을 받게되는 말씀이다.


요약: 바리세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서 간음한 여자를 데려와 어찌하면 좋겠냐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죄가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더지라고 하시곤 다시 바닥에 앉아서 무언가를 바닥에 쓰셨다. 그러자 돌을 들고 왔던 사람들은 하나,둘 떠나고 예수님과 간음한 여자만 남았다. 예수님은 여자를 정죄하지 않으시고 다신 죄를 짔지 말라고 하시곤 여자를 보내셨다.


예수님을 시험하기위해 바리세인들이 만든 함정임에도 불구 하고 예수님은 자신의 사랑과 자비를 보여주는 기회로 바꾸셨다. 예수님 한분만이 죄가 없고 정당히 이 여자에게 돌을 던질 수 있으셨음에도 불과하고 예수님은 자비를 배푸셨다. 
정죄와 바른길로 가게 가르치는것은 가끔 구분하기 힘들기도 하겠지만 그리스도인으로써 바로 살기위해선 꼭 필요한 구분이다. 
이 말씀음 법의 한도를 보여준다. 법은 죄인이 죄인을 정죄하고 주시하는 궤도이기에 정말 깊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수는 없는것 같다. 


회개하고 용서받고 몇분도 지나지 않아 돌아서 교만하게 남들 흉을보고 정죄하는게 사람의 죄성이다. 내가 바로 이 간음한 여자이다. 이런 나에게도 사랑과 용서를 베푸신 예수님을 매일 기억함으로 내가 감히 돌아서서 돌을 쥐고 남을 정죄하는 일이 없길 기도한다. 
관리자(2015-02-08 05:29:42)
나눠 준 말씀 고마워요.
 
     17. 착각(illusion)
     5. 요한복음 8:1-11 을 읽고
1141 Old Baltimore Pike, Newark, DE, 19702, United States   TEL : 2672188377
Copyright 영원한교회 all right reserved.
· 오늘방문자 : 14
· 전체방문자 : 277,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