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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구역 모임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20-01-12 09:32:44]  HIT : 26  

구 역 모 임 20201

제목 : 가르치는 사람의 자세 · 말씀 : 고린도전서 4:14~16· 찬송 : 347 442 (212 569)

 

마음 열기

‘2020년 잘 해 봅시다라고 인사합시다.

 

성경과의 만남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하면서, 사랑을 담은 강력한 경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고린도 전서 앞부분에서 지적한 여러 가지는 결코 그들을 무시하거나 책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여기에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고전4:14)”고 밝혔듯이 가르치는 이의 자세는 단순히 배우는 이의 잘못을 지적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바울의 경고는 영적으로 무감각해져 있던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일깨우고, 마음과 삶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에서는 배우거나 가르치는 일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누군가로부터 배우고, 누군가를 가르치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어떤 자세로 가르치는가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나는 주로 배우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가르치는 사람입니까? 자신의 생각을 나누어 봅시다.

 

2. 바울은 가르치는 자를 부모로 설명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4:14)

* 다음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부모가 자녀를 교육할 때 꼭 있어야 두 가지를 골라, 그 이유를 말해보세요.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3. 스승과 부모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지금까지 당신을 가르쳤던 선생님 중 기억나는 최고의 선생님은 누구였으며, 이유는 무엇입니까?

 

4. 가르치는 자가 배우는 자 앞에서 권위를 가지려면 요구되는 자격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4:16)

 

* 교회에서 배우고 가르치는 일은 항상 이루어져야 합니다. 혹시 나는 지금 배우고만 있는 사람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가르쳐야 합니다. 언제부터 가르치겠습니까?

혹시 가르치고만 있는 사람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제 배우는 일을 동시에 시작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배울 예정입니까? 서로 나누어 봅시다.

 

결단과 삶의 적용

인생에서 가장 큰 하나님의 축복중의 하나가 좋은 스승과 만남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만남으로 인생의 전환을 맞이했습니다. 디모데는 바울을 만나서 영혼 구원의 복뿐 아니라 사역자로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12제자는 예수님을 만남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복의 통로들이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스승을 만났습니까?

이제 우리는 누군가의 스승이 되었고, 되고 있으며,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스승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로서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본받아 가르침을 받는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어떤 스승이 되고자 합니까? 예수님을 닮은 스승이 되길 결단합시다. 그리고 주님 주신 사랑으로 인내하면서 양육하는 좋은 목자되기를 기도합시다. 그런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한 달간의 약속

한 달 동안 예수님을 닮은 가르치는 자로서 사랑과 인내와 섬김으로 본을 보이고 가르친 후(자녀, 구역식구 등) 소감을 나누어 봅시다.

 

     44. 2020년 2월 구역 모임
     42. 2019년 12월 성품과 언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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