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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논쟁 및 총정리 1 프린트   
관리자  Homepage Email [2015-01-08 15:46:46]  HIT : 755  

기독론논쟁 및 총정리

 

기독론

기독론은 신론의 입장에서 접근할 수도 있고, 구원론의 입장에서 접근할 수도 있다.
구원론적 접근의 중요성은 그리스도의 직책, 승귀의 신분, 비하의 신분 때문에 중요하다. 초대교회는 대체로 기독론을 성부와 성자의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는 신론의 입장에서 접근했고. 종교개혁기에 와서는 기독론을 구원론적인 입장에서 접근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초기 기독론 논쟁은 신앙상 유익을 주지 못했다. 감정 노출이 너무 심하였고 서로 모략하는 일이 너무 많았다. 교리 논쟁은 항상 교회 분열의 아픔을 가져온다. 이러한 아픈 과정을 통하여 오늘의 기독론이 형성되었음을 알고 잘 간직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이런 과정을 통해서 교회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4가지 진리를 확신하게 되었다.

  ⑴ 그리스도는 100% 신성을 가지고 계시다
  ⑵ 그리스도는 100% 인성을 가지고 계시다
  ⑶ 한 위격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결합되었다.
  ⑷ 한 위격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구별되었다.
※ 이 4가지를 어떻게 조화해서 신학적으로 표현하느냐가 중요하다. 어떤 사람들은 100% 신성을 부인한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100% 인성을 부인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다 이단이다. 신성과 인성이 완전히 구별되어서 결합이 되지않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신성과 인성이 완전히 섞여 가지고 차이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이단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4가지를 부인하면 이단이다. 그러나 이 4가지를 조화 있게 신학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Ⅰ 논쟁 제1기
 이 논쟁의 기원은 매우 오래 되었다. Ebionites. Alogi. 동력적 군주신론파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였고, Docetaes. Gnostics. 양태적 군주신론파는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인하였다. 이들은 기독론 가운데 한 부분을 삭제해 버리곤 하였다 .
                            
1. 초대교회 기독론의 이단
⑴ 신성 부인 이단
  ① 에비온 파 : 율법 고수 주의자들로서 동정녀 탄생을 부인하고, 인성만 주장했다
                        신6:4-9 Shema를 들어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다.
  ② 동태적 군주신론들 ― 예수님은 착한 인간인데 하나님께서 신적 능력을 주셨다.
  ③ 알로기(Allogi)파 ― 그리스도가 Logos가 아니라고 주장. 175년경 소아시아의 Montanism에 반대하는 파였다.
⑵ 인성 부인 이단
  ① Docetism(가현설)
       δοκετι=seem, 처럼 뿐이다라고 했다. 그리스도는 참된 인간이 아니라 인간처럼 보였을 뿐이라는 것이다
  ② 영지주의자, 특히 케린두스(Cerinthus)
       천상 육신론을 주장했다. 예수님의 육신은 하늘의 육신인데 마리아를 통과해서 낳았다는 것이다
  ③ 양태적 군주신론 : 성부․성자․성령님은 하나인데 옷만 갈아입고 나온다는 주장으로서 성자는 인성이 없다는 것이다.
 
2. 아폴리나리스의 주장(Apollinarianism)
라오디게아 감독이었던  Apollinarius의 사상은, 그리스도는 육체, 혼, 영에서 로고스가 영을 대신하였다고 하여 그리스도의 무죄성을 옹호하려 하였다. 그는 3분설을 주장함으로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을 부정하고 만 것이다. 381년 Constantinople 종교회의에서 갑바도기아 교부들이 이단으로 정죄하였다. 삼분설은 Constantinople 종교회의에서 정죄 받은 후로 옳지 않은 사상이라고 여겨졌다.
 
3. 네스토리안주의(Nestorianism)의 사상
 안디옥 학파 소속으로, 428년 Constantinople 감독이 되었다
Constantinople 감독 시절에 성도들이 마리아를 부를 때, “θεοτοκος=God bearer”(하나님을 낳은자)라고 하므로, 예수가 육신 하나님이라는 단일성을 가정하였다
 Nestorius는 안디옥 학파 소속이라 신성과 인성을 구별하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성도들이 마리아를 “하나님을 낳은자”라고 부르는 것을 보고, 생각하기를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은 인성인데, 인성을 낳았다고 해서 마리아를 “神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이 용어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여. 성도들에게 그렇게 부르지 못하게 하자 성도들이 Nestorius을 이상한 사람으로 여겼다. Nestorius는 성도들이 반항하자 타협점을 모색하였다. 마리아를 θεοτοκος라고 부르지 말고, “ἀνθρωποτοκος” ― human bearer(아들을 낳은자)라고 부르라고 하고 싶었지만, 타협책으로 “χριστοποκος”(그리스도를 낳은 분)라고 권장하였다가 어려움을 당했다.
성도들이 오히려 더 이상하게 여기고 “χριστοποκος” 용어를 조사해 달라고 요청을 하게된다. 431년 Nestorius를 조사하기 위하여 Ephesus 종교회의가 열린다. Nestorius 입장은 신성과 인성을 지나치게 나누어서, 신적 Person과 인적 Person을 주장하여 two Person을 주장하므로 Nestorius는 이단이라는 정죄를 받게 되었던 것이다. 이후 Nestorius주의자들은 인도, 페르시아, 중국, 한국(경교) 등으로 스며들었다.
 Ephesus 종교회의에서 마리아를 θεοτοκος라고 부르는 것은 합당하다고 결정하였으며. 지금도 동방정교에서는 마리아를 θεοτοκος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본다. 개신교에서는 이렇게 부르지 않고. 마리아는 마리아로만 여기고 있다.
 
4. 키릴(Cyril of Alexandria)의 기독론
  Cyril of Alexandria는 Nestorius의 “χριστοποκος”를 정죄 하였다.
  Cyril of Alexandria는 신성을 강조하였다.
▶Cyril의 주장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이 결합하였는데, 그리스도의 인성은 “비 위격적 인성”impersonal humanity(위격이 아닌 인성)이라
   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레온티우스가 반대 주장을 한다.
   그리스도의 인성은 “위격 안에 있는 인성”in-personal humanity이라고 한 것이다.
 
5. 유티케주의(Eutychianism)의 기독론
 Constantinople의 늙은 수도승인  Eutyches는 단성론을 들고 나왔다
그의 주장은 성육신 이전에는 그리스도가 신성과 인성을 가졌는데, 성육신 이후에는 신성만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은 우리의 몸과 동질일 수 없으며 진정한 의미로 그리스도는 인간이 아니라고 하였다. 이것을 단성신론, 일성신론이라 부른다. 그는 Alexandria 학파를 따른 것이다. Constantinople의 감독 Flavian과 로마 감독 Leo 1세에게  451년 Chalcedon 종교회의에서 정죄를 당하였다.
▶ Apollinarius, Nestorius, Eutyches를 거치면서 “교회의 4가지 진리”가 완전히 확립되었다.
  이것을 반대한 자들은 모두 이단으로 정죄가 되었다.
  451년 Chalcedon 종교회의에서 Eutyches가 정죄되고, “Chalcedon 신조”가 나오므로서 기독론에서는
   Chalcedon 신조가 정통이 된 것이다.
◉ Chalcedon 신조
⑴ 그리스도는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지녔다.
⑵ 신성에 있어서는 성부와 동일 본질이고, 인성은 인간과 동일 본질이다.
⑶ 양성은 한 위격 안에서 일치되고, 두 위격으로 나뉘지 않는다.
⑷ 양성은 한 위격 안의 결합으로 인해서, 구별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각각 그 속성을 보존하고 있다.
    이것으로 교회의 4가지 진리를 Chalcedon 신조가 확립한 것이다.
 

     12. 기독론논쟁 및 총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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